2006-12-04 09:40
강원도 원주지역에 대규모 기계공구 유통상가가 조성됐다.
원주기계공구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일)은 우산동 1만4천531㎡에 모두 76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기계공구 유통상가를 건립, 오는 15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기계공구 유통상가에는 40개 상가와 복지동, 주차장 등을 갖추었으며 원주지역 40개 관련 업체가 입주하게 된다.
기계공구 유통상가 건립으로 물류비용 절감과 중부내륙권 시장확보는 물론 기업유치에도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서오하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합측은 이 일대에 모두 2만3천796㎡ 부지를 매입했으며 추가로 유통상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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