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8 15:31

부산항 항만노무인력 상시고용 합의

지금까지 항운노조에서 공급하던 부산항의 항만 노무 인력이 하역회사별로 상시 고용된다.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인력 공급 체제 개편을위한 노,사,정합의에 따라 내일 세부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항 북항 중앙과 감천항 중앙부두 등에 종사하는 3천여명의 항운 노조원 가운데 1,270명 가량의 항만의 운영을 맡고 있는 하역회사의 정규직으로 상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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