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6 10:17
現重 2인 '한국 중흥 엔지니어 60인'에 선정
김형벽 전 회장과 최길선 사장은 22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공학한림공학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각각「기계」와「조선」분야에서 우리나라를 중흥시킨 인물로 선정됐다.
서울대 측은 인물 선정에 대해 "산업현장에서 주요한 업적을 남겼으며,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오늘날 존경받는 엔지니어의 귀감"이라고 밝혔다.
< 최범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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