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4 17:39

(주)퓨멕스, 국제이주화물협회 품질인증 획득

( 해외이주화물 전문회사인 (주)퓨멕스(대표 : 차주영 www.pumex.co.kr)는 최근 FIDI(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Demenageurs Internationaux, 국제이주화물협회)로부터 엄격한 품질 심사를 거쳐 FIDI-FAIM 인증(FIDI Accredited International Mover, 국제이주화물협회의 품질에 관한 인증)을 획득,FIDI(국제이주화물협회)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벨기에에 본부를 두고 있는 FIDI(국제이주화물협회)는 FAIM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만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해외이주화물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기구이다.

FAIM은 FIDI에 가입하기 위한 필수 인증으로 최소한 2년 이상을 해외이주화물업으로 영업을 하고, 품질경영상태는 물론, 회사의 재무상태, 장비 구비 여부, 직원관리상태, 위기관리능력, 그리고 환경정책 등 6개 기준에 의한 엄격하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선별된 회사에게 발급된다. 또한 2년마다 재심사를 함으로써 인증사에 지속적인 품질 경영을 요구하는 품질인증이다.

전세계 1,800여 지사와 에이전트를 갖추고 잇는 (주)퓨멕스는 그동안 LG전자, 삼성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정식 해외이주화물 운송회사로 선정되어 활동해왔다.

(주)퓨멕스 마케팅팀 최영호 이사는 이번 FIDI 가입에 만족하지 않고 복합운송에 대한 축척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한발 앞서 찾아감으로써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