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1 11:14

아주택배, 하루 10만 상자 처리 안성터미널 오픈

아주그룹 계열 물류회사인 아주택배는 경기도 안성 지역에 하루 10만 상자의 화물 처리가 가능한 7천평 규모의 안성터미널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성터미널은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의 물류 허브 역할을 하게 되며, 아주택배는 기존 옥천터미널과 함께 안성터미널을 통해 하루 20만 상자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회사측은 내년 상반기에는 충북 옥천 지역에 추가로 터미널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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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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