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31 18:44
3분기내에 물류부문 매각 마무리
TNT는 상반기 매출액이 52억9천만유로를 달성 작년동기대비 7.3%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EBIT)은 6억7천만유로를 달성 작년동기대비 12.4% 늘었고 순익은 4억1천유로로 작년동기대비 2.7% 늘었다.
2분기 매출액은 26억5천만유로를 달성, 작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EBIT)은 3억4200만유로로, 작년보다 10.7% 늘었으나, 순익은 2억9백만유로를 달성해 작년의 2억1천만유로보다 0.5% 감소했다. 이 기간 매출원가는 23억유로로 작년대비 4.5% 증가했다.
2분기 부문별 매출실적은, 특송부문은 14억7천유로로 8.8%, 프레이트매니지먼트 부문은 2억유로로 7.2% 증가했으며, 우편부문은 9억8천유로로 2.8% 증가했다.
한편 TNT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물류부문 매각과 관련해 3분기내에 매각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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