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7 16:38
스포츠패션 브랜드 '르까프'로 유명한 화승그룹이 물류자회사를 설립한다.
화승그룹은 7일 자본금 30억원을 투자해 종합물류회사인 화승네트웍스를 설립하고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그룹 계열사인 화승소재가 66.67%(40만주), 화승이 33.33%(20만주)를 각각 출자했다. 대표이사는 화승그룹 고영립 부회장이 맡는다.
화승그룹은 스포츠용품 전문제조사인 화승과 자동차부품·산업용고무 생산업체인 화승R&A, 플라스틱필름 제조회사인 화승인더스트리를 주력기업으로 화승소재, 화승공조, 화승T&C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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