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피해 완전 복구
뉴올리언스 항만은 지난 29일 조선호텔에서 고객사 초청 리셉션을 개최하고 지난해 허리케인으로 입은 피해가 완전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날 항만위원들과 함께 참석한 게리 라그래인지(Gary P. LaGrange) 뉴올리언스 항만 대표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뉴올리언스의 피해 복구 상황을 설명하면서 항만의 경우 “100%이상 회복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뉴올리언스 항만은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기전보다 선박기항 횟수가 늘어났다”며 “도움을 준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김정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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