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3 17:42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은 지역 섬유업체에서 품목분류 착오로 발생하는 수출입신고 오류를 줄이기 위해 최근 3년 간 '섬유류 분석상이사례집'을 발간해 지역 150여 개 섬유업체와 관세사무소 등에 배포했다.
섬유류 분석상이사례집이란 수입신고한 섬유류를 물리적.화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수입신고 당시 품목 분류번호와 상이한 경우의 사례를 모아 엮은 참고집이다.
대구세관은 섬유업체들이 사례집을 활용하면 섬유류를 수입할 때 품목분류 또는 세율을 결정해 납세신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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