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3 17:36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업체 SAP코리아는 24일 한국 SAP코리아 로컬 연구ㆍ개발(R&D) 센터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R&D센터는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업무용 솔루션을 개발하고 SAP 솔루션을 현지화하며 모바일 분야가 발달한 한국 시장에 맞게 모바일, RFID(전자태그) 등 유비쿼터스 기술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 도곡동 SAP코리아 사무실에 들어서는 센터는 총 17명 규모로 SAP 본사는 2008년까지 센터에 약 90억원(700만 유로)을 투자하게 된다.
개소식은 24일 오전 11시 SAP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리며 한스 피터 클레이(Hans-Peter Klaey) SAP 아태지역 총괄사장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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