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3 10:40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인 독일 보쉬(Bosch)사가 TNT를 최고의 물류파트너로 선정했다.
TNT는 보쉬그룹이 자동차 물류테크놀로지 분야에 수여하는 제10회 서플라이어 어워드(Supplier Award)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보쉬어워드는 2003년과 2004년 두해동안 서비스 품질, 비용 절감율, 배송 안정성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해 TNT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보쉬어워드는 회사의 기술력은 물론 서비스 제공 중에도 다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가능한지 여부도 기준으로 삼고 있다.
보쉬는 서비스나 미가공품, 자본재는 물론 특히 전자 부품 및 연결 부품 등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완제품이나 반완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 TNT익스프레스는 보쉬의 전세계 네트워크에서 이에 대한 물류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