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4 11:11

'조선업종, 선박가격 상승지속 수혜 전망'

하나증권은 14일 조선업계의 전년대비 월별 신규 수주량이 줄어들고 있지만 신규선박 건조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조선업체들의 실적이 앞으로도 더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건조량 기준 상위 100개 조선업체의 현재 수주잔고가 평균 3.6년간의 작업분에 해당해 조선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강해졌고 따라서 적어도 올해에는 선박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선 건조 물량의 확대는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에 더 큰 긍정적 효과를 안겨줄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이같은 분석을 토대로 그는 조선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높였고 '시장수익률' 이던 삼성중공업[010140]과 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였다.

그는 또 삼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6천800원에서 1만4천원으로, 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3만6천원에서 7만2천원으로 각각 높였다. /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