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8 08:32

TNT EXPRESS, 물류허브 확장에1천 4백만 유로 투자

TNT코리아의 모기업인 TNT EXPRESS는 올 10월 완공예정인 네덜란드 내 물류허브인 뒤벤(DUIVEN)허브의 확장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1천 4백30만 유로(한화 200억 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뒤벤 허브 확장을 통해 TNT EXPRESS는 기존 분류시설 공간을16,500㎡에서 20,000㎡로 확장해 분류 용량이 기존 보다 두 배 늘어난 시간당11,000개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화물 적재 부두의 수를 80개에서 116개로 늘리며 사무공간과 트럭 주차공간 그리고 직원 및 운전자를 위한 편의 시설도 개선하게 된다. 또한 이번 투자 계획에는 향후 허브 확장 시 편의를 위해 주변의 땅 25000㎡의 토지를 구매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

뒤벤 허브는 현재 매주 12만 6천 개의 위탁화물과 5천 7백 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대표적인 육상 허브로 TNT EXPRESS측은 이번 허브확장을 통해 향후 5년간 1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이번 뒤벤 허브 확장 투자와 관련해 TNT Express의 네트워크 담당 이사(Managing Director) 크리스티앙 드렌덴(Christian Drenthen)은 “이번 투자로 보다 많은 분량의 화물처리 시설을 확보하고 부대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유럽 최고의 물류기업으로서 TNT의 장기 전략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Ts Kobe 03/14 04/04 T.S. Line Ltd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