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5 18:13
(사)한국물류협회, 2005년도 정기총회 개최
25일 '2005년도 한국물류협회 정기총회'가 협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총 124개 회원사 중 과반수 참석으로 4가지 부의안건이 상정되었다.
안태호 명예회장은 의장 인사에서 올해 물류협회는 물류업계의 영세성 극복과 효율적인 종물업 육성 정책 건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중 간의 물류합리화를 위해 청도 보세원구의 한국물류단지 유치를 위해 뛸 것이며, 한•중•일 물류 표준화(T-11형 파렛트의 중국 표준화)에 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4가지 부의 안건으로 2004년 수지결산 승인, 2005년 사업계획 승인, 임원선임 및 승인, 정관변경의 건이 상정되었다.
물류협회는 처음으로 물류브랜드 경쟁력 지수 제정 업무를 시행할 예정이고, 물류 교육의 차별화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신규로 영입한 협회회장단으로 고문에 백옥인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 이남기 전라북도 (재)세계물류박람회 조직위원장, 부회장에 서강호 한솔CSN(주) 사장, 이사에 노영옥 (주)대한특수츄레라 사장, 윤병식 태상글로벌(주) 사장이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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