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4 09:39

한진해운,보수적 자체전망불구 수익추정유지

골드만삭스는 24일 한진해운이 상당히 보수적인 올해 자체 실적전망을 내놨지만 영업이익률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 수익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한진해운이 내놓은 올해 6조원의 매출과 7천420억원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골드만삭스의 추정치보다 각각 10%, 11% 낮은 것이라고 분석하고 이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치가 원/달러 환율 1천150원 기준으로 계산된데 비해 한진해운은 1천75원을 기준으로 계산됐기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골드만삭는 달러 베이스로 계산된 한진해운의 자체 실적전망치는 골드만삭스의 계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각각 4.3%, 4.6%의 차이가 난다고 지적하며 과거의 사례를 볼 때 한진해운은 실제 실적에 비해 매우 보수적인 전망치를 제공해왔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아울러 올해는 톤세제 도입에 따른 세금감면으로 한진해운의 순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하고 현재의 수익전망치와 함께 각각 '시장수익률 수준'과 2만4천500원인 투자의견 및 목표가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