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0 09:18
CJ GLS (대표이사 박대용 www.cjgls.com)는 오는 21일 ‘RFID를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의 전자물류시스템’개발사업의 킥오프(Kick off)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의 하나로 차세대 신기술인 RFID를 국가 물류비 절감과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2005년부터 2007년 12월까지 3년에 걸쳐 RFID의 기술적인 제약 요인을 극복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 따르는 미들웨어(하드웨어) 개발과 응용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이 기술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을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CJ GLS 컨소시엄을 당 사업자로 선정을 하였으며 CJ SYSTEMS, ECO 등 10개의 기업과 고려대, 서울대 등 3개의 대학, 유통물류진흥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자부는 차세대 물류신기술인 RFID에 대한 업계의 중복투자를 막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국가의 물류비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 필동에 소재한 CJ인재원에서 열리며 CJ GLS 박대용 대표이사 및 임원과 산업자원부, 유통물류진흥원, 산업기술평가원, 그리고 컨소시엄 회사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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