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1 16:45
삼영물류컨소시엄이 인천광역시 남동공단의 공동물류화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삼영물류㈜가 21일 밝혔다.
삼영물류㈜에 따르면 인천시가 남동산업단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물류 공동화 및 물류합리화 사업에 삼영물류㈜, CJ시스템즈, 물류산학연협회 등이 참여한 '삼영물류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삼영물류 컨소시엄은 앞으로 9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물류공동화 시범사업 추진전략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물류공동화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과 물류공동화에 필요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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