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0 11:29

감만부두.광양항 1단계부두 선석 통합추진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감만부두 및 광양항 1단계부두 선석 통합을 추진중이다.

부두가 펜스로 구분돼 있고 컨테이너처리시스템 등이 상이해 운영시간에 선석이나 장비를 공동활용하지 않는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해 8,000TEU급 이상의 대형선박의 동시접안이 가능케 함으로써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키 위한 것이라고 해양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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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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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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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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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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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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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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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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