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0 11:29

감만부두.광양항 1단계부두 선석 통합추진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감만부두 및 광양항 1단계부두 선석 통합을 추진중이다.

부두가 펜스로 구분돼 있고 컨테이너처리시스템 등이 상이해 운영시간에 선석이나 장비를 공동활용하지 않는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해 8,000TEU급 이상의 대형선박의 동시접안이 가능케 함으로써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키 위한 것이라고 해양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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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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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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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Harmony 04/25 05/06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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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N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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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OMB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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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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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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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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