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4 14:48

중국 조선소 올 건조량 30% 증가 예상

중국 조선소들이 주문량 폭주와 건조효율성 향상, 시설확충 등으로 올해 건조량이 작년보다 30%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중국의 선박 건조량은 작년 건조량 605만톤(DWT)보다 32% 늘어난 800만톤에 이를 것이라고 중국조선공업협회 발표를 인용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올 상반기 중국 건조량은 409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66% 증가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건조량의 14.4%를 차지했다.

또 올 상반기 중국의 신조선 수주량은 990만톤으로 지난해 대비 21% 증가했으며 전세계 총 수주량의 19.3%를 차지했다. 그러나 조선공업협회 간부인 탄 나이순씨는 중국의 시설부족으로 하반기 신조선 수주량은 상반기보다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선종별 수주량에서도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수주량이 상대적으로 더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조선산업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310억위안, 순이익은 6억1천만위안으로 나타났는데 작년 상반기 적자폭이 2억위안에 달했던 점을 감안할 때 중국 조선소의 채산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