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06 10:15

선주협회, 환적화물유치확대방안 의견 받아

해양수산부와 한국선주협회는 환적화물 유치확대를 위해 입항료 면제, Volume lncentive실시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우리 항만의 환적화물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해양수산부(항만물류과)와 선주협회는 환적화물 유치확대를 위해 선사의 의견을 수렴해 시책을 시행할 예정으로 유치확대 방안 의견을 5월 13일(목)까지 선협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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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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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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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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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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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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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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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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