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9 17:41

한진해운, 올 매출목표 작년보다 13% 증가한 52억달러

한진해운은 올해 매출액 목표를 지난해 46억달러보다 13% 많은 52억달러(약 6조원)로 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 목표는 작년 3억7천만달러에서 40% 증가한 5억2천만달러로 정했고 총 투자규모도 2억1천7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71% 늘려 잡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하지만 올해 수송량은 컨테이너 263만TEU, 벌크 5천4백만톤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2%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부채비율은 올해 300%대를 목표로 지난 2002년 608%와 지난해 449%에서 크게 낮출 것이라고 한진해운은 덧붙였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올해 외국 해운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특히 중국시장의 영업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히면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하는데 경영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