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28 19:05

국적외항선 현지 외국항서 선박보안심사 가능

오는 7월1일 국제선박보안증서 비치 의무화 대비


금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제선박및항만시설보안규칙(ISPS Code)에 의한 보안심사를 국내에 기항하지 않고 외국에서 운항하는 국적외항선에 대해서는 현지 외국항에서 보안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외국에서 운항하는 국적외항선의 편의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선급이 대행할 수 있도록 지난 달 27일 협정을 체결하고 현지 외국항에서 보안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ISPS Code는 국제해사기구(IMO)에서 국제항해에 취항하는 여객선 및 500톤이상 화물선을 대상으로 해상에서의 테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선박과 항만의 보안체계 수립, 시행을 의무화한 국제협약으로서 지난 2002년 12월 제정됐다.
ISPS Code의 국내시행규정에는 선박보안계획서 승인 및 보안심사업무를 정부에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를 정부가 지정한 기관에 보안심사를 대행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주로 외국항에서 운항하는 선박에 대한 보안심사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 지부 및 유자격 보안심사원을 확보해 선박보안업무 수행능력을 갖춘 (사)한국선급을 보안심사대행기관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해양부는 우리나라 선박이 외국항에서 입항거부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ISPS Code의 국제적 발효일인 오는 7월 1일이전에 국제선박보안증서 발급 등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