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2 15:53

외국선 연안컨화물 국내항간 T/S허용여부 검토

해양부는 외국적선의 연안컨테이너화물 국내항간 T/S허용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외국적 선박에 대한 국내항간 연안컨테이너화물 T/S개방여부, 허용시 구간, 대상화물과 문제점 등을 검토중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vender 09/09 09/13 KMTC
    Erasmus Ninja 09/10 09/14 HMM
    Wan Hai 325 09/10 09/24 Wan hai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9/10 09/21 HMM
    Hmm Vancouver 09/12 09/23 HMM
    Hyundai Supreme 09/16 09/27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