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7 15:43

한/우크라이나 해운회담 개최

한국과 우크라이나간 해운회담이 2월 11, 12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선 내국민대우 범위, 선박 및 선원에 대한 관할권 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가칭‘한국선박운용회사’창립 기념행사

가칭 ‘한국선박운용회사’ 창립 기념행사가 오는 14일 오전 11시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해운, 금융계 관계자 1백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항만하역요금 인가 검토

해양수산부는 항만운송사업법 제 10조에 의한 인가요금(일반, 특수, 연안하역요금)인 항만하역요금을 내달초 인가할 방침이다. 참고로 컨테이너전용부두 취급 컨테이너 화물은 신고요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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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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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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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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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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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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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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