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6 16:54

수입항공화물 은행 포괄인도승낙서 폐지기한 연장

인천지역 보세장치장 설영인(6개사)들이 시행키로 한 수입항공화물 L/C건에 적용하고 있는 은행 포괄인도승낙서 폐지 시기가 오는 2월 28일로 연기된다.
복합운송협회는 당초 지난해 12월 31일로 예정돼 있던 시행시기를, 협회 회원사들의 對 하주 홍보미비 등으로 업무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설영인 측에 연기해 줄 것을 요청, 오는 2003년 2월 28일까지 2개월간 시행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협회는 보세장치장 설영인(6개사) 측이 폐지업무를 반드시 시행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바, 포워딩 업체 측에 업무에 착오없도록 對 하주 홍보 등 관련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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