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8 10:06
(서울=연합뉴스) 정준영기자= 산업자원부는 e-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업의 성공사례를 발굴, 보급하는 사업을 전경련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올해는 공급망관리(CRM), e-마켓플레이스, e-금융 등 10개 분야에 걸쳐 포스코, 만도, CJ몰, 삼성SDI, 다음, 신한은행 등의 사례를 발굴키로 했다.
산자부와 전경련은 2005년까지 업종별로 모두 200개의 사례를 발굴, 벤치마킹자료로 기업에 제공하는 한편 e-비즈니스 인력양성용 교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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