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2 14:49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www.oracle.com)이 전자저울 전문 중견기업인 CAS(대표 김동진, www.cas.co.kr)의 ERP 프로젝트를 수주했음을 지난 7월 2일 밝혔다.
1983년 창립이래 다양한 전자저울의 개발로 국내 저울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CAS는 오라클의 중견/중소기업용 e비즈니스 솔루션인 FastForward의 도입을 통해 경영효율화 및 경비절감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는 물론 미국, 러시아, 터키, 중국 등 해외 지사를 연결하는 e비즈니스의 구현을 통해 효율적인 자원관리 및 빠른 의사결정을 도모해 기업 프로세스의 혁신을 도모할 예정이다.
CAS 김동진 사장은 “CAS는 E께 도입을 시작으로 e비즈니스로의 빠른 전환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이번 ERP 구축은 기업의 프로세스의 혁신을 도모해 핵심적인 성장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윤문석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대표적인 중견기업인 CAS의 e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Oracle FastForward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ERP 솔루션으로, 한국오라클은 향후 고객사가 비용절감의 효과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및 혁신을 위한 전략적 경영 단계로 나갈 수 있도록 일일결산에 기초한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플로우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RP 도입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이고, 구축 기간을 단축한 중견기업용 ERP 솔루션인 Oracle FastForward는 이미 한글과컴퓨터, 전북대병원, (주)아모제, KT114, KOID 등 25개 중견 기업에 도입되어 비용절감과 경영효율화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 2월 완료될 예정이며, 향후 도입될 HRMS, e-Bi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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