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22 19:20

전경련, e-비즈니스 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현준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e-비즈니스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산업자원부 임내규차관은 개회사에서 'IT(정보기술) 인프라는 선진화됐으나 IT활용을 통한 산업현장의 생산성 증대는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정보화 투자의 효과가 제조업 등 비정보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정책의 초점을 `비정보부문의 IT 활용과 정보부문의 비정보부문으로의 확산'에 맞추겠다'고 밝혔다.

임차관은 또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우리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디지털경제의 꽃인 e-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조직문화와 구조, 의식과 행태를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경련 기업경영위원회 김윤 위원장은 기조연설에서 '기업들은 기업간 협력 및 제휴, 구매과정의 투명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정부는 e-비즈니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각종 법규와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8/02 08/16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