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01 11:00

[ 협운해운, 바월협운 에이젠시 설립 ]

윌헬름슨 라인의 한국대리점인 협운해운(대표자 마상곤)이 지난 6월1일부로
윌헬름슨 그룹의 계열사인 바윌 에이젠시와 합작으로 바윌협운 에이젠시(
주)를 설립하고 업무를 개시했다. 현재는 협운해운 사무실을 이용해 업무를
하고 있으나 앞으로 독립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주소: 서울 종로구 도림동 도림빌딩 12층 ▲전화: 739-4741 ▲팩스: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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