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7 17:03

제2회 광양항국제포럼 개최

제 2회 광양항국제포럼이 “해운업의 구조적 변화와 항만산업의 미래”를 대주제로 4월 24~26일까지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광양항 국제포럼은 광양항 2단계 1차 컨테이너터미널의 준공과 때를 맞춰 열리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국내외 내로라하는 해운항만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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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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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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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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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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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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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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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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