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7 17:03

제2회 광양항국제포럼 개최

제 2회 광양항국제포럼이 “해운업의 구조적 변화와 항만산업의 미래”를 대주제로 4월 24~26일까지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광양항 국제포럼은 광양항 2단계 1차 컨테이너터미널의 준공과 때를 맞춰 열리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국내외 내로라하는 해운항만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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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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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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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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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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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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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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