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15:13

세계관세기구, 국제통관절차 간소화에 박차 가해

세계관세기구(WCO)는 국제통관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관세기구는 국제무역에서 불편한 통관절차를 축소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KMI 조계석 박사가 밝혔다.
세계관세기구는 브뤼셀에 모여 통관자료 요구사항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창출키로 합의했다. 이 결정은 G7에서 추진한 통관자료 조화사업을 WCO에서 맡기로 함에 따라 이뤄졌다. WCO도 자체적으로 통관절차의 단순화와 조화에 관한 국제협약(도쿄협약)을 체결하고 99년 수정한 바 있다. G7의 통관단순화사업은 전자통관 표준화와 단일 윈도우 환경설정에 관한 것인데 반해 도쿄협약은 현대 통관절차의 채택에 초점을 두고 수정한 것으로 상호 보완관계에 있다.
G7그룹은 2005년까지 통관자료 기준과 전자메세지를 시행키로 합의했다. 도쿄협약은 WCO 회원국 중 40개 회원이 서명하면 효력을 갖게된다. G7그룹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국제무역에서 비관세장벽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5/11 KOREA SHIPPING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Hochiminh 04/09 04/18 Sinokor
    Kmtc Hochiminh 04/09 04/18 Heung-A
    Hmm Davao 04/09 04/19 HMM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