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9 16:56

K라인,새 자회사 KLPN설립

(서울=연합뉴스) K라인(KSP)은 전액출자 자회사인 KLPN을 싱가포르에 세운다고 27일 발표했다.
새 회사는 KSP가 전문적으로 수행해 오던 해운 주업무를 인계 받게 된다. 새 회사가 나름대로의 새로운 해운업무를 개발할것으로 예상됨으로써 KSP는 해운 일반 대행 사업에 전념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 회사는 컨테이너선박.자동차 운반선.벌크 커리어선.유조선등을 위한 판매, 마케팅.선박 운행등 업무를 취급하게되며 주로 시가가 전무로서 오는 7월말부터 영업을 개시하게된다.
K라인은 KSP의 오랜 경험과 업계 강자로서의 여러 기능을 새 회사에 전수시킬 계획이며 새 회사는 KSP로부터 이같이 풍부한 소프트웨어 자산을 물려받아 K라인의 사업을 더욱 번창시킬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K라인의 KLPN 설립의도는 싱가포르에 기지를 둔 이 해운회사가 아시아에 센터를 두면서 전세계 시장을 누빌 사업 야망을 가진 고객들을 민족시켜 즐 수있는 새롭고 믿음직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려는 데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