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3 15:43
(서울=연합뉴스) 컨테이너로 해상화물을 운송하면서 선적화물의 원상태 보존에 최대한 정성을 쏟고있는 선적회사들이 이제부터는 항해도중 컨테이너 내부 온도나 화물의 파손상태등 각종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새로운 인터넷 데이터베이스(DB)에 의존할 수 있게됐다.
'해상 컨테이너 화물 운송상태 측정 테이터베이스'(MCMDTC:머린 컨테이너 메저먼트 데이터베이스 오브 트랜스포트 컨디션즈)리는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는 일본 굴지의 해운회사인 니폰 유젠 카이샤의 계열회사인 NYK 로지스틱스 테크놀로지 인스티튜트가 고안해 낸 것이다.
지난 1987년이래 지금까지의 측정 데이터들을 기초로해서 만들여진 이 공짜 데이터베이스는 항해운송중 선적화물의 최적 보관상태를 확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