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10:15

해양IT스타트업 맵시, 거영해운에 선대관리솔루션 공급

실시간 육해상 모니터링으로 선대관리 및 사고예방


해양데이터 솔루션 스타트업인 맵시(mapsea)는 자체 개발한 선대관리 솔루션 ‘mapsea CONNECT’를 정식 출시하고 동시에 거영해운과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맵시 커넥트(mapsea CONNECT)’는 실시간 육해상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웹기반 올인원(All-in-one) 선대 관리 솔루션으로, 전자해도와 전 세계 항만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선대 관리와 해양 안전 사고 예방 업무를 지원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My Fleet’를 통해 관리 중인 선박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Real-time Data로 실시간 선박 위치와 움직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Route 기능을 통해 선박의 항로를 추가하고 거리 비교가 가능하며, Distance 기능으로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예상 도착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바다와 인류를 지속 가능하게 이어준다’는 비전 아래 맵시 커넥트는 실시간 운항과 해양 공간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 연료 운항과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솔루션 등 고객의 편의와 니즈를 공략한 기능들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Emerald 07/24 08/06 HMM
    President Kennedy 07/25 08/05 CMA CGM Korea
    Gerd Maersk 07/25 08/09 MSC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7/24 08/10 Sinokor
    Kmtc Jebel Ali 07/24 08/22 Wan hai
    Kmtc Jebel Ali 07/24 08/31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Champion 07/28 09/26 Always Blue Sea & Air
    Zhong Gu Hang Zhou 07/29 09/11 KWANHAE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7/29 09/20 Always Blue Sea & Air
  • INCHEON MATAD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7/27 09/18 CMA CGM Korea
    Xin Ming Zhou 20 08/03 09/25 CMA CGM Korea
    Xin Ming Zhou 20 08/10 10/02 CMA CGM Korea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Endurance 07/23 08/15 CMA CGM Korea
    Als Luna 07/30 08/22 CMA CGM Korea
    Cma Cgm Litani 08/06 08/29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