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0 08:53

해양환경공단, 청렴정책 추진단 발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해양환경공단(KOEM)은 고위직의 청렴 정책 심의 발굴 기능을 강화하고 부패에 취약한 분야를 중점 개선하고자 ‘청렴정책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렴정책 추진단은 공단 이사장을 단장으로 ▲실·본부장으로 구성된 청렴정책위원회 ▲주요 부패 취약 업무 담당부서 ▲MZ세대와 하위직급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윤리인권팀 등 46명의 임직원을 태스크포스(TF)로 구성해 운영된다.
 
추진단은 전국 12개 소속기관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부패 취약 요소와 애로사항을 수렴한다. 공단의 청렴 정책 추진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경영진-현업 부서-현장 실무자의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갈등 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직장 내 괴롭힘, 갑질 근절 등을 추진한다.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정하고 청렴한 사내 문화를 조성해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