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7 17:08

[ 1월중 조선수주실적 23만톤에 달해 ]

지난 1월 한달동안 국내 조선사들의 조선수주실적이 5척·23만2천7백톤(G/T
기준)으로 나타나 작년동기대비 2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조선공업협회가 밝힌바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이같은 감소세
는 최근 엔고가 다소 안정되면서 외국선주들의 일본 조선소에 대한 발주가
최근들어 늘어났고 작년 연말 인콰이어리(조선발주의뢰)가 다소 뜸했기 때
문으로 풀이된다.
1월 한달동안의 건조실적은 7척·24만5천8백50톤으로 작년동기의 8척·21만
4천7백14톤에 비해 척수는 줄었으나 톤수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
주잔량은 1월말 현재 3백4척·1천3백80만톤으로 작년 1월의 2백55척·1천2
백50만톤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