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08:50

美남서안 3대항 10월 물동량 모두 뒷걸음질

8개월만에 나란히 감소세


북미 서안남부(PSW) 3개항의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모두 뒷걸음질 행보를 보였다. 

현지 항만당국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롱비치 오클랜드 3개항의 10월 물동량 처리실적은 12% 감소한 166만3000TEU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력인 수입 적재화물은 13% 감소한 80만8000TEU였다.

항만별로, 로스앤젤레스(LA)는 19% 감소한 77만TEU, 롱비치는 2% 감소한 68만8000TEU, 오클랜드는 9% 감소한 20만5000TEU였다. 올해 들어 이들 항만이 나란히 마이너스 성장한 건 2월 이후 8개월 만이다. 

적재 컨테이너 실적은 LA가 수입이 19% 감소한 39만3000TEU, 수출이 19% 감소한 14만TEU였다. 수입의 두 자릿수 감소는 2018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수출은 12개월 연속 역신장했다. 롱비치는 수입이 7% 감소한 33만7000TEU, 수출이 10% 증가한 13만2000TEU를 기록했다. 수입은 6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수출은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오클랜드는 수입이 5% 감소한 7만9000TEU, 수출은 11% 증가한 8만7000TEU였다. 수입은 4개월 만에 감소했지만, 수출은 2개월 만에 증가했다.

1~10월 3개항 누계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1633만8000TEU, 수입 적재화물은 3% 감소한 792만8000TEU를 각각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Doowoo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