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17:29

내년도 경제 트렌드 알고 싶다면~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 발간

2019년도 경제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이지퍼블리싱은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김광석 지음)’이 발간됐다고 밝혔다.

저자인 김광석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겸임교수는 ‘경제 읽어주는 남자’로 알려진 경제 전문가로 세계 그리고 한국 경제를 관통하는 중대한 흐름과 최신 트렌드 19가지를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경제 상식’, ‘모르면 손해 보고, 알면 기회가 되는 최신 경제 이슈들’, ‘2019년 경제 전망’ 등을 담고 있다.

김광석 저자는 2019년이 가계·기업·정부의 중대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내년 세계 경제가 미·중 무역 분쟁, 신흥국 불안 같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고, 한국 경제 역시 저성장세가 굳어질 전망될 가운데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본지 기고자로도 활동중인 김광석 교수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서 산업과 기업경영을 연구했고, 현대경제연구원에서 경제전망 및 주요 경제 이슈를 분석하는 전문가로서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또 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수석연구원으로 경제와 산업을 넓고 깊게 들여다보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강의하며 후학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포럼에서 경제와 산업을 아우르는 강연을 하고 있다.


  

< 물류와 경영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Kimberley 04/19 06/07 CMA CGM Korea
    Cma Cgm Tenere 04/19 06/07 CMA CGM Korea
    Ever Burly 04/25 06/11 Evergree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4/19 06/02 KWANHAE SHIPPING
    TBN-WOSCO 04/19 06/03 Chun Jee
    Esl Busan 04/20 05/19 HS SHIPPING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5 04/17 05/03 Wan hai
    Wan Hai 335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03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QINHUA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Yu Jin Xiang 04/19 04/20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2 04/23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6 04/27 Qin-IN Ferry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s Luna 04/18 05/15 CMA CGM Korea
    Toconao 04/19 05/17 MSC Korea
    Cosco Pride 04/22 05/24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