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15:00

코리아쉬핑가제트, 무료 법률상담서비스 '해물LAW‘ 개시


국내 대표 해운물류언론사인 코리아쉬핑가제트가 해운물류업계를 대상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코리아쉬핑가제트는 6월부터 ‘해물LAW‘(해운물류전문법률상담)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서비스는 해운물류시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분쟁이나 소송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쉬핑가제트 홈페이지(www.ksg.co.kr)에서 로그인을 통해 법률상담을 신청하면 한국해양대 출신의 해상법 전문 변호사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본지 구독자 및 광고주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코리아쉬핑가제트 마케팅팀(☎02-3703-6333)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관계자는 “법률상담 서비스 개시를 통해 법률자문에 들어가는 고객들의 재무적 부담을 경감하고 권익 보호 및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