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18:41

IPA,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편의위한 고객라운지 조성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2층 사무실 공간을 터미널 이용객 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고객라운지’로 조성·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지난해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94만2천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의 도서운임 지원 폭 확대와 섬 관광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연안여객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성수기에 접어드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연간 터미널 이용객의 75%를 차지할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터미널 1층 대합실이 혼잡하고 대기공간이 부족하여 계단 및 복도 바닥에 앉아 대기하는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이에 IPA는 연안여객터미널 2층 사무실(184.9㎡)을 개조, 대기용 장의자 및 TV, 정수기, 무선인터넷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고객라운지’를 조성해 터미널 이용객이 보다 편하고 안락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IPA 남봉현 사장은 “인천항에서 인천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전 국민이 즐겁고 편안하게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편의시설 확충 등 사회적가치실현 및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