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11:37

최신 연안구조정 새만금 신치항에 배치

사고 대응 및 신속한 출동 기대
군산해경이 최신 연안구조정을 새만금 신치항에 배치했다.

군산해경은 “해양안전 환경 변화에 효율적 대응과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해 최신형 연안구조정(S-96)을 새만금 파출소(신치항)에 배치하고 연안 구조정의 세대교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연안구조정은 해경이 운용하던 기존 장비에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최대한 살린 통합 모델로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 재질에 최대 28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35노트 이상의 속력을 자랑한다.

이 구조정의 최대 장점은 선체 복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항해 중 불의의 사고로 선체가 전복될 경우 설비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통풍구가 차단된 뒤 원상태로 바로 돌아오는 일명 오뚝이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최대 3m 파도에도 정상 운항이 가능하고 크레들(cradle)과 같은 각종 구조장비가 선체 앞·뒤, 좌·우에 장착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종묵 군산해경서장은 “최신예 구조장비 배치로 초를 다투는 치열한 현장에서 보다 빠르게 도착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해경은 기존 신치항에 배치된 구조장비를 비응항으로 전환 배치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