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8 09:13
해항청, 23일 용역시행 회의 개최
해운항만청은 광양항 활성화 종합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해항청에 따르면
광양항의 경우 98년 1단계부두(4선석)를 가동할 예정이나 신규항만이므로
초기 일정기간 가동율 저조현상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최근들어 가덕도항 본격 개발 추진으로 광양항 조기 활성화방안에 대한 조
기 확정, 시행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것이다.
해항청은 이와관련 컨테이너부두공단측에 용역을 시행토록했으며 23일 광양
항 활성화 용역시행 관련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광양항 활성화 종합방안은 금년 12월이후에 확정,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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