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13:37

IPA, 빅테이터 기반 인천항 기상정보 통합서비스 추진

기존 앱 싱글 윈도우 콘텐츠 확대로 빅데이터 기반 마련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의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 입출항 통제정보와 관련된 실시간 해상기상정보를 연계한 통합정보 서비스의 앱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까지는 풍랑으로 인한 도선사의 결정 또는 해무로 인한 인천항 VTS의 통제를 갑문관제소가 통보받은 후에 도선 불가 및 재개에 대해 문자 단문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도선 여부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고, 이와 관련된 해상기상정보가 각 제공기관마다 흩어져 있어 실시간 확인하는데 불편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왔다.
 
이번 통합 정보서비스는 도선사 및 인천항 VTS에서 통보하는 도선 불가 및 재개와 이와 관련한 주요 해상기상정보를 같이 조회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하여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달부터 기존에 IPA가 개발한 스마트폰 앱인 ‘컨’ 터미널 싱글 윈도우의 추가 콘텐츠로 개발 착수하고, 오는 12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를 하면서 항만이용자의 니즈에 대응하여 앱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다.
 
IPA 물류전략실 김종길 실장은 “도선 및 기상정보 통합 앱 콘텐츠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하역사, 그리고 운송업체 등에게 편리한 정보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도선 및 기상 관련 DB 구축을 통해 우리 공사의 빅데이타 정보제공 기반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8 Doowoo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31 Doowoo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0 Doowoo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