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16 10:00

[ 무등록 해상화물주선업체 난립 ]

최근들어 무등록 해상화물운송주선업체들의 영업행위가 극성이자 관련협회
를 비롯한 업체들이 반박을 하고 나섰다.
한국국제복합운송업협회에 따른면 불법으로 해상화물운송주선업 영업행위를
하는 업체가 늘어나 업계의 영업질서는 물론 업계위상을 낮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영업질서 확립을 위해 무등
록 업체들의 불법적 영업행위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측은 회원사들이 이러한 불법행위를 하는 업체를 발견할 시 즉시
업체명과 주소를 통보하여 무등록업체 영업에 근절을 기할 수 있도록 조처
했다.
한편 해상화물운송주선업은 해운법 제34조 및 새행규칙 제29조, 30조에 의
거 해운항만청에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고 등록토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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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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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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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ra Bhum 07/27 08/21 BEN LINE
    Jira Bhum 07/27 08/21 Heung-A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 ULSAN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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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8/29 09/17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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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 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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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 Menad 07/31 09/15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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