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10:38

부산항, ‘안전점검 실무협의회’ 발족

현장중심 안전점검 강화

부산항 안전강화를 위해 안전점검 실무협의회가 출동한다.

부산항만공사(BPA, 임기택 사장)는 부산항 관계기관 및 터미널운영사 실무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안전점검강화, 예방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2월 ‘부산항 안전점검 실무협의회’를 발족했으며 3월12일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보안공사, 부산신항경비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부산항 안전관련 관계기관과 부산항(신항,북항,감천항) 터미널운영사들의 안전담당 실무자들 20여명으로 구성된 본 협의회는 정례적으로 안전점검회의 및 합동점검활동을 실시하고 위기경보상황 발생시 경보전파의 주체로서 활동하게 된다.

노준호 물류기획실장은 “부산항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과 회원간 정보교류,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중심활동으로 부산항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