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동남아항로]Maersk Sealand, 인천항 통해 대만 셔틀 ‘컨’ 서비스
2002-03-20 17:31
- 세계 1위의 수송량을 자랑하고 있는 머스크 씨랜드가 인천항을 통한 동남아 컨테이너 셔틀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 머스크 씨랜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머스크 씨랜드의 543TEU급 ‘한스월 (Hansewall)’호가 대략 100TEU의 화물을 싣고 인천항을 출항하여 카오슝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머스크 씨랜드의 인천 컨...
-
-
Maersk Sealand, 인천항 ‘컨’ 서비스 ‘개시’
2002-03-20 11:24
- 세계 1위의 수송량을 자랑하고 있는 머스크 씨랜드가 인천항 컨테이너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 머스크 씨랜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머스크 씨랜드의 543TEU급 ‘한스월 (Hansewall)’호가 대략 100TEU의 화물을 싣고 인천항을 출항, 카오슝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머스크 씨랜드의 인천 컨테이너 서비스는 인천과 ...
-
-
대한통운, 머스크씨랜드 하역.운송전담 업무 수행
2002-03-19 17:55
-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대한통운이 수송량 세계 1위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씨랜드(Maersk Sealand)의 인천항 하역, 운송 전담 업무를 수행한다.
대한통운은 최근 머스크씨랜드의 인천~대만 카오슝항 정기 직항로가 신규 개설됨에 따라 부산항, 광양항에 이어 인천항까지 이 회사의 하역, 운송 전담업무를 맡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
-
남미 서안 GRR 4월 1일부 시행
2002-03-15 17:48
- 오는 4월 1일부터 남미 서안 항로의 기본 운임이 인상된다. 남미 서안을 운항하는 선사 운영 협의체인 WCSA(West Coast of South America)포럼은 동 항로 기본 운임을 TEU당 100달러씩 인상하기로 결의하였다. 새해 들어 1월 물량이 작년 동기 대비 40% 정도 늘어나면서, 물량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
-
-
관세자유지역 지정…동북아 물류거점항 선점 ‘가속화’
2002-02-26 17:58
- 오는 4월 2단계 4선석의 개장을 앞두고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이 2002년들어 동북아 물류 중심항으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고 있다. 광양 컨테이너부두는 개장 3년만에 월 8만5천TEU, 년간 90만TEU를 처리해 세계 60위권의 컨테이너 전용항만으로 성장했다. 특히
광양항이 관세자유지역 지정돼 운영을 위한 제반 준비에...
-
-
유럽국가들 톤세제도 도입…자국상선대 경쟁력 강화
2002-02-19 17:38
- 유럽 주요국가들이 톤세도입으로 자국상선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노르웨이, 독일 등 유럽국가들이 톤세제도 도입을 통해 자국상선대의 증강은 물론 국제경쟁력을 강화함에 따라 미국을 비롯해 벨기에, 이탈리아, 인도 등이 톤세제도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국, 네덜란드 경쟁...
-
-
외국선사들 영국적선으로 이적 가속화
2002-02-19 10:33
- 외국선사들의 영국적선으로의 이적(移籍)이 가속화되고 있다. KMI 박태원 박사에 따르면 덴마크의 Maersk-Sealand사, 대만의 에버그린사 등 외국선사들이 지배선대를 파나마 등 편의치적(FOC)국으로부터 영국적으로 이적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Maersk-Sealand사는 기존의 51척, 150만DWT의 영국적 선대에 신규로 6척의 대형 컨테...
-
-
미 FMC, 일본-중국 불공정관행 철폐요구 압박
2002-02-19 10:32
- 미국 FMC는 일본과 중국의 불공정 해운관행 철폐를 더욱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김형태 책임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FMC는 일본 및 중국의 불공정한 해운관행에 대한 개선조치에 불만을 제기하고 향후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97년 일본 항만의 사전협의제도가 외국선사를 차별 대우하고 있어...
-
-
Chinese carriers will become competitors in 10 years, responds Hanjin
2002-02-16 09:35
- Hanjin Shipping employees pointed out that Chinese shipping liners will appear as the most likely challengers in about ten years.
Hanjin Shipping unveiled survey results from about 300 employees where 75.6%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Chinese Shipping Liners such as COSCO or the China Shipping Group will become serious competition in ten years. They picked European carriers such as P&O Nedlloyd and ...
-
-
1998년 미국 외항해운개혁법이 정기선해운에 미친 영향
2002-02-06 16:26
- 부록 I. FMC의 설문 조사
1. 설문 조사 개요
2. 우대 운송 계약
3. 계약의 대외비
4. 협정 활동 / 자발 지침
5. 화주 단체, 해상 운송 중개인, 항만 트럭킹 이슈
▶ 6. 태리프 사용, 검색, 정확성
질문 27: 귀사가 체결한 SC가 태리프에 연계되었는지? 만약 연계되었다면, 연계 내용과 그 목적을 기술하시오.
답변: 선사들은...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65 |
06/12 |
06/28 |
Wan hai |
| Wan Hai 332 |
06/19 |
07/05 |
Wan hai |
| Ever Vert |
06/25 |
07/10 |
Evergreen |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Surabaya Voyager |
06/09 |
06/11 |
Heung-A |
| Surabaya Voyager |
06/09 |
06/11 |
Sinokor |
| Qingdao Trader |
06/10 |
06/12 |
Sinokor |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Ambra |
06/17 |
08/16 |
MSC Korea |
| Msc Mina |
06/30 |
08/29 |
MSC Korea |
| Msc Maria Saveria |
07/06 |
09/04 |
MSC Korea |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6/27 |
07/24 |
Hyopwoon |
| Suva Chief |
07/03 |
07/31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7/11 |
08/07 |
Hyopwoon |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6/27 |
07/24 |
Hyopwoon |
| Suva Chief |
07/03 |
07/31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7/11 |
08/07 |
Hyopwoon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창간특집 기획취재/ 중동전쟁에 희비 엇갈려…해운물류 울고 조선 웃어해양가족 바둑대회 성황리 열려…300명 참가창간 55주년 단체장 축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창간 55주년 단체장 축사/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김두영 위원장벌크선 시장, 상승 하락 패턴 반복돼KP&I, 상임이사 8일까지 공모창간 55주년 단체장 축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안영철 이사장창간 55주년 단체장 축사/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승선실습생 지원비 병장월급 수준으로 올려야”컨운임지수 2500선 회복…美 일주일새 1000弗 올라
- 해운기자단, 공급망위기 시대 한국해운과 선원의 역할 대진단대한조선, 2828억 규모 원유운반선 2척 수주…연간목표 초과달성KIFFA, AX 기반 공급망 리스크 관리 세미나 개최한진, 항공대와 물류·유통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정기선 HD현대 회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묘역 정화활동창작바다동요대회서 ‘바다쓰기 100점’ 대상4대 항만공사, 안전관리 교류회 개최부산항만공사, 닝보서 공급망 안정화 전략 소개페덱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 중소기업 수출 지원현대글로비스, 유럽에 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첫 확보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