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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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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acific Lines adopt Alameda Corridor charge
2002-04-15 10:40
- Shipping lines moving container cargoes from Asia through Southern California ports say they will begin passing on to customers the added rail charges associated with the Alameda Corridor rail expressway, after that facility opens in April.
Effective April 15, lines will individually pass through charges of $15 per loaded 20 ?foot ?container equivalent (TEU) and $30 per loaded 40- foot-container equivalent (FEU). Propor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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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tion Fee ‘15,000원’
2002-04-13 11:33
- 북미 수출항로 선사 운임 협의체인 TSA는 한국에서의 Documentation fee를 현행 9,000원에서 15,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이러한 인상은 오는 5월 5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TSA는 밝혔다.
Documentation fee 인상과 관련, TSA는 “지난 1998년 이후 한 번도 Documentation fee가 인상되지 않았다. 하지만 B/L발급과 관련된 비용들은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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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SA’ consortium inaugurated
2002-04-10 14:09
- Japanese carrier K-Line, Malaysian shipping line MISC, and Singaporean liner PIL agreed to offer a joint-service between Asia and South Africa named ASA (Asia South Africa).
ASA service is a direct service to connect Far East Asia with South Africa on a fixed day weekly schedule. The service will call at Hong Kong, Shekou, Singapore, Port Kelang, Singapore, and Hong Kong. Transit times from 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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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 Sealand launches container service in Inchon
2002-03-28 10:15
- Danish Maersk Sealand, the No. 1 container carrier in the world, commenced a new container service in the Port of Inchon.
According to Maersk Korea, the 543 TEU ?Hansewall?departed for Kaohsiung from Inchon, loaded with around 100 TEU of cargoes. Maersk Sealand?s Inchon container service is offered on a weekly basis as a shuttle between Inchon and Kaohsiung, leaving from Inchon every Sunday and arriving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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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항로]남아프리카 서비스 체제 ‘대변동’
2002-03-20 17:42
- 남아프리카 시장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극동아시아와 남아프리카 시장간을 수송하던 대표적인 서비스였던 남아프리카 항로 사파리 선박 공동협정인 Safari VSA(Safari Vessel Sharing Agreement) 체제가 올 4월부터 새로운 멤버로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 사파리 멤버간에 대규모 이동이 일어난 것이다.
그 동안 사파리 서비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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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ne, MISC, PIL, 아시아/남阿 ‘ASA 컨소시엄’ 결성
2002-03-20 17:41
- 일본선사 K-Line, 말레이시아 선사 MISC, 그리고 싱가포르 선사 PIL이 아시아 남아프리카 공동 서비스인 ASA (Asia South Africa)를 제공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ASA 서비스는 극동아시아와 남아프리카를 잇는 직기항 서비스로 주 1항차 정요일 서비스 체제로 운영된다. 현재 예정되어 있는 서비스 기항지는 홍콩, 세코우,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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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5월 운임인상 강행할 듯
2002-03-20 17:40
- 북미항로가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11테러사건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북미항로의 시황이 급속히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월 북미지역으로 나간 수출컨테이너물량이 전년동기나 전월에 비해 줄어들기는 했으나 조양상선의 파산과 설 연휴의 영향으로 집계상으로 물량이 줄 수밖에 없었다.
지난 2월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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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Maersk Sealand, 인천항 통해 대만 셔틀 ‘컨’ 서비스
2002-03-20 17:31
- 세계 1위의 수송량을 자랑하고 있는 머스크 씨랜드가 인천항을 통한 동남아 컨테이너 셔틀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 머스크 씨랜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머스크 씨랜드의 543TEU급 ‘한스월 (Hansewall)’호가 대략 100TEU의 화물을 싣고 인천항을 출항하여 카오슝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머스크 씨랜드의 인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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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 Sealand, 인천항 ‘컨’ 서비스 ‘개시’
2002-03-20 11:24
- 세계 1위의 수송량을 자랑하고 있는 머스크 씨랜드가 인천항 컨테이너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 머스크 씨랜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머스크 씨랜드의 543TEU급 ‘한스월 (Hansewall)’호가 대략 100TEU의 화물을 싣고 인천항을 출항, 카오슝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머스크 씨랜드의 인천 컨테이너 서비스는 인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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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머스크씨랜드 하역.운송전담 업무 수행
2002-03-19 17:55
-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대한통운이 수송량 세계 1위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씨랜드(Maersk Sealand)의 인천항 하역, 운송 전담 업무를 수행한다.
대한통운은 최근 머스크씨랜드의 인천~대만 카오슝항 정기 직항로가 신규 개설됨에 따라 부산항, 광양항에 이어 인천항까지 이 회사의 하역, 운송 전담업무를 맡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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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14 |
04/15 |
ESL |
| Pancon Glory |
03/18 |
04/24 |
ESL |
| Wan Hai 325 |
03/20 |
04/14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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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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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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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yundai Supreme |
03/17 |
03/29 |
HMM |
| Hyundai Goodwill |
03/24 |
04/04 |
HMM |
| Asian Naga |
03/25 |
04/25 |
EC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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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Finisterre |
03/09 |
04/15 |
MAERSK LINE |
| Ym Moderation |
03/12 |
04/12 |
HMM |
| Mol Courage |
03/19 |
04/19 |
HMM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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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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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