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8 17:25

(주)골드웨이,(주)앤씨엘 워크샵

복운업체인 (주)골드웨이(사장 배기창)와 (주)앤씨엘은 지난 6월 3일~4일
양일간 "21세기 원년 비젼제시"및 "회사발전 도모"를 위한 워크샵을 경
기도 장흥내 유일레저에서 개최했다. 워크샵 첫날인 3일에는 한진해운, 아
시아나, 카고저널 관계자를 초청해 강연을 가졌으며 분별토의 및 발표의 시
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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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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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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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vender 09/09 09/13 KMTC
    Erasmus Ninja 09/10 09/14 HMM
    Wan Hai 325 09/10 09/24 Wan hai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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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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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9/10 09/21 HMM
    Hmm Vancouver 09/12 09/23 HMM
    Hyundai Supreme 09/16 09/27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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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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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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