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7 13:49

11월 美 수출 항로 물동량, 전년 동기 3.6% 증가

비수기 영향으로 다소 감소
미국 민간 통계 서비스 제폴(Zepol)사가 11일 발표한 아시아 10개국발 미국 수출 항로의 11월 컨테이너 물동량(모적지 기준)이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110만 9000TEU로 집계됐다.

비수기에 들어서면서 지난달 대비 17%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에 비해 두 자릿수 증가한 10월보다 증가율이 둔화하는 등 물동량이 다소 침체되고 있다. 1~11월 누적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1307만TEU였다.

중국발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한 69만4000TEU, 점유율은 62.6%였다. 선적지별 4위인 홍콩 선적은 14.1% 감소한 6만 7000TEU였다.

점유율 2위인 한국 선적은 4.4% 증가한 10만7000TEU로 증가했으며 3위인 대만은 1.1% 증가한 6만 8000TEU였다. 5위의 싱가포르 선적은 29.4% 증가한 6만 TEU로 지난 달에 이어 2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본 선적은 점유율 6위로 3% 증가한 4만8000TEU였다. 일본해사신문은 일본 선적이 전월 대 비 10% 이상 감소해 비수기의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