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덱스는 전 세계 220여개 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세계 진출을 돕는 내용의 온라인 광고 캠페인 'FedEx, 세계를 보여주다(Show the World)'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카리브해 네비스섬에서 페퍼소스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르웰린 클라크(Llewellyn Clarke)가 페덱스를 통해 전 세계 각지의 고객들에게 제품을 전하며, 자신의 꿈을 이뤄간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광고는 르웰린씨의 매운 페퍼소스를 처음 맛보는 사람들의 재미있는 다양한 표정도 담고 있다.
페덱스의 마케팅 담당 라시 수브라마니암(Raj Subramaniam) 수석 부사장은 “르웰린씨 이야기를 통해 세계 진출을 꿈꾸고 있는 수많은 소상인들의 열망을 담고자 했다"며, "소상인들도 적합한 제품, 올바른 시장 진입 계획 그리고 전략적인 공급망 관리를 갖추고 있다면, 얼마든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말콤 설리번(Malcolm Sullivan) 페덱스 아태지역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아태지역에서 중소기업들은 이미 일자리 창출, 혁신, 지역사회 공헌 등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FedEx는 아태지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덱스는 아태지역 소재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다양한 사례도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이나 아태지역 중소기업 스토리 영상은 ‘세계를 보여주다 (Show the World)’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fedex.com/kr/showthewor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